간략한 소개: 가상현실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의 플레이어와 인터넷 방송 그리고 근미래 현실을 주된 소재로 한 소설입니다. 보통 게임 소설의 경우 돈벌이나 갑질(?)을 위해 게임 플레이를 하지만, 현실로 돌아갈 육체는 없고 의식만 보관된 상태입니다. 가족의 삶을 위해 자신의 육체를 팔고 의식만이 남은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상현실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기 때문이죠. 이마저도 시한부이구요. 시대 배경은 근미래이며, 인간의 의식만을 기계에 옮기는 트랜스 휴먼 기술이 어느 정도 보편화된 세상으로, 출퇴근 및 여가생활까지 가상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죽은 다음에도 가상 현실을 즐기라고 사후보장보험까지 있죠. 돈 많이 내면 오래 동안 좋은 환경에서 가상 현실을 즐길 수 있다는 설정입니다. - 소재의 참신함: A+..